코칭 일지 서류 심사 거절 사유 8가지는 무엇인가요?
(1) '약 1시간' 대략 기록, (2) 같은 고객만 반복, (3) 120분 초과 세션, (4) 유료/무료 구분 누락(KPC), (5) 코칭 주제 한 단어, (6) 사후 일괄 작성, (7) 코치 역할 미명시, (8) 대면/비대면 인원수 미기재 — 8가지가 반복 거절 사유입니다.
8가지 거절 사유와 수정법
1. "약 1시간"으로 시간 기록 — 시작·종료 시각 미기재는 실측 의심. → "14:00~14:55 (55분)" 형식.
2. 같은 고객만 반복 — 고유 고객 수(KAC 3명, KPC 5명) 미달. → 익명 ID도 고객별 고유 부여.
3. 120분 초과 세션 — KCA 1세션 상한은 120분. → 휴식 경계로 두 세션 분리.
4. 유료/무료 구분 누락 (KPC) — 칼럼 없으면 전체 무료 간주. → 처음부터 칼럼 분리.
5. 코칭 주제 한 단어 — "커리어", "관계" 단어 1개는 코칭/상담 구분 어려움. → "현재 직급에서의 리더십 전환 — 지시형에서 질문형으로".
6. 사후 일괄 작성 — 3개월치 한꺼번에 작성하면 날짜 패턴 균일. → 세션 직후 5분 안에 기록.
7. 코치 역할 미명시 — "A와 대화 1시간" 표기는 본인 역할 불명확. → 매 일지에 "본인이 코치 역할" 명시.
8. 대면/비대면 인원수 미기재 — KCA 공식 유의사항. → "비대면 1:1", "대면 1인 고객" 형식.
탈락 임계점
세션당 오류 누적이 KAC 5개, KPC 10개를 초과하면 그 세션은 시간에서 제외됩니다.
전체 일지에서 누적되면 결과적으로 코칭 시간 요건 미달로 응시 탈락.
가장 흔한 거절 — 1·6·7번
저자의 실제 경험상 가장 자주 보이는 거절은 1번(약 1시간)·6번(사후 일괄)·7번(코치 역할 미명시) 3가지입니다. 모두 "기록 습관"의 문제이지 코칭 역량의 문제가 아닙니다.
응시 직전 1주일은 시험 시뮬레이션보다 일지 8가지 항목 점검에 시간을 쏟는 것이 합격률을 더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