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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더코치(CTC) KCA 인정 조건·기록법 완전 가이드 — KAC·KPC 자격 준비용 (2026)

KCA 공식 기준으로 코치더코치(CTC) 인정 조건, KAC·KPC에서의 역할 차이, 2배 카운트 규칙, 기록 실수 4가지, 자동 기록 도구 비교를 정리한 완전 가이드.

저자 이정표·KCA KPC 코치 (2018-12 취득), ICF PCC 수련 250h. 삼성SDS 27년 (전략기획팀 10년). 리스노 창업자.··17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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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더코치(CTC) KCA 인정 조건·기록법 완전 가이드 — KAC·KPC 자격 준비용 (2026)

KPC를 준비하는 코치 중 일부는 CTC 기록 문제로 자격 심사에서 탈락한다. 코칭을 받지 않아서가 아니다. 기록하지 않아서다. 더 정확하게는, KCA가 요구하는 방식으로 기록하지 않아서다.

이 글은 다음 4가지 질문에 KCA 공식 기준으로 답한다. (1) 코치더코치(CTC)란 무엇이고 멘토코칭과 어떻게 다른가, (2) KAC와 KPC에서 CTC 인정 조건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3) 기록 실수 3가지와 수정법은 무엇인가, (4) 수동 기록과 자동화 도구는 어떻게 다른가. 이 글은 KCA 자격 심사에서 인정되는 공식 CTC 기준을 다룬다.


코치더코치(CTC)란 무엇인가 — 멘토코칭과의 핵심 차이

KCA 기준 "받은 코치더코치"는 응시자가 실제 코칭하는 장면을 유효한 KAC 이상의 인증코치가 직접 관찰한 후, 전문코칭 역량과 스킬에 대해 피드백·코멘트·코칭을 해주는 슈퍼비전(supervision)이다. 응시자가 코치이 역할로 코칭을 받는 것이 아니라, 응시자가 코치 역할을 하는 장면을 상위 코치가 관찰하고 피드백하는 구조다(출처: KCA 코치인증자격시험 세부사항 v7).

멘토코칭은 코치가 자신의 코칭 실습을 더 경험 많은 코치에게 검토·피드백받는 것이다. 코치가 진행한 코칭 세션을 수퍼바이저격 코치에게 보여주고, 역량과 스킬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구조다.

KCA 문서에서 두 용어는 맥락에 따라 혼용되기도 하지만, 심사 서류에서는 별도 항목으로 분리 기재한다.

구분받은 코치더코치 (CTC)멘토코칭
응시자 역할코치 (코칭 시연)코치 (코칭 시연)
상위 코치 역할관찰 후 피드백 제공수퍼비전·코칭
제공자 자격KAC 이상KPC 이상
KCA 심사 항목별도 항목별도 항목

이 둘은 KCA 심사에서 완전히 별개 항목이다. 혼합 기록은 인정 거부 사유가 된다(출처: KCA 코치인증자격시험 세부사항 v7).


KCA 공식 인정 조건 — KAC·KPC 비교

KAC와 KPC에서 CTC는 같은 행위이지만, 심사에서의 무게가 전혀 다르다. 아래 표는 KCA 공식 기준을 항목별로 정리한 것이다(출처: KCA 코치인증자격시험 세부사항 v7).

항목KACKPC
필수 여부선택필수 (5시간 이상)
제공자 자격KAC 이상KAC 이상
1:1·1:2 카운트2배 (60~120분 범위)2배 (60~120분 범위)
그룹(3~5명) 카운트1배1배
인정 시간 상한최대 25시간독립 필수 항목 (5시간 이상)
비용 분류무료 코칭시간무료 코칭시간
수행 시점코칭 교육 1일차 종료 후부터KAC 취득 후만

1:1·1:2 구성과 2배 카운트 규칙은 KCA 공식 문서에서 명확히 정의한다(출처: KCA 코치인증자격시험 세부사항 v7):

  • 1:1 구성: 상위 인증코치 1명 + 응시자 1명. 응시자가 코칭 후 피드백 받은 시간까지 한 세션으로 계산 후 2배 카운트.
  • 1:2 구성: 상위 인증코치 1명 + 응시자 2명. 동일하게 2배 카운트.
  • 그룹(3~5명) 구성: 상위 인증코치 1명 + 응시자 3~5명. 1배 카운트.
  • 2배 카운트는 60~120분 범위 내에서만 유효하다. 즉, 1:1 구성에서 60분 세션을 진행하면 120분으로 인정되지만, 130분을 진행해도 120분 상한이 적용된다.
  • CTC 시간은 무료 코칭시간에 포함된다. KPC 유료 40시간 요건과는 별개다.

주의: KAC 취득 이전에 수행한 CTC는 KPC 심사에서 인정되지 않는다. KPC를 준비한다면, KAC 취득 직후부터 CTC를 별도 기록으로 관리해야 한다(출처: KCA 코치인증자격시험 세부사항 v7).

KAC에서 CTC는 '받으면 좋다'였다면, KPC 단계에서는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로 무게가 달라진다. 이 전환점을 놓치는 코치들이 KPC 심사 탈락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CTC 기록 부재를 경험한다.


KAC vs KPC에서 CTC의 역할 — 두 가지 증빙 경로

KAC에서 CTC는 선택 항목이다. 코칭시간 50시간 안에 포함할 수 있으며, 별도 집계를 요구하지 않는다(출처: KCA KAC 자격 요건). 즉, KAC 준비 단계에서 CTC를 받더라도 이를 구분 기록하지 않으면 KPC 심사에 활용할 수 없다.

KPC에서 CTC는 독립 필수 항목이다. 코칭시간 200시간과 별개로 5시간 이상을 별도로 증빙해야 한다(출처: KCA KPC 자격 요건). 200시간 안에 포함되는 것이 아니라, 200시간 외에 추가로 입증해야 한다는 의미다.

증빙 방법은 두 가지다.

  1. 제공자가 발급하는 세션 확인서 — 이름·날짜·세션 시간(시작·종료 분 단위)·제공자 자격번호가 포함된 문서
  2. 코칭 기록 플랫폼 자동 생성 리포트 — 플랫폼이 세션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하는 KCA 양식 호환 PDF

제공자 자격을 증명할 수 없으면 어느 경로도 인정되지 않는다. 제공자가 KAC 이상의 유효한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세션 시점에 자격이 유효했음을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출처: KCA 코치인증자격시험 세부사항 v7).

관련 내용은 KPC 코치 자격증 완벽 가이드KAC 실습 50시간 → KPC 200시간 현실 계산 가이드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흔한 기록 실수 3가지와 수정법

KCA 심사 기준에서 자주 문제가 되는 기록 실수는 세 가지로 수렴된다. 각각 수정 방법과 함께 정리한다.

1. 세션 시간을 대략 기록하는 실수

"약 1시간", "1시간가량"과 같은 기록은 심사에서 불인정 위험을 낳는다. KCA가 요구하는 기록 기준은 시작 시각과 종료 시각이 명시된 분 단위 기록이다. 수정 방법: "14:00~15:05 (65분)"처럼 시작·종료 시각과 실제 분 수를 함께 적는다(출처: KCA KPC 자격 요건).

2. 제공자 자격을 확인하지 않는 실수

세션을 마친 후에 제공자의 자격이 만료됐거나 KPC 미달임을 알게 되면, 해당 세션 전체가 불인정된다. 자격 확인은 첫 세션 이전에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수정 방법: 첫 세션 전 제공자의 자격번호·취득일·만료일이 기재된 서면(또는 캡처본)을 보관하고, 세션 기록과 함께 묶어둔다.

3. 코칭일지와 CTC를 혼합 기록하는 실수

KCA는 코칭일지(실습 기록)와 CTC를 별도 항목으로 심사한다. 같은 파일이나 같은 폴더에 혼합해 관리하면, 심사 단계에서 양쪽 모두 불인정 위험이 생긴다. 수정 방법: CTC는 처음부터 별도 파일 또는 별도 카테고리로 관리하고, 표지 문서에 "CTC 전용 기록"임을 명시한다.

4. CTC 기록의 고객란에 제공 코치 정보를 누락하는 실수

KCA 공식 기준(BBS_SEQ=1129)에서 CTC 기록 시 고객란에 코치더코치를 해준 상위 인증코치의 이름과 코치 인증번호를 함께 기재하도록 명시한다. 이름만 쓰거나 인증번호를 생략하면 형식 오류로 해당 세션이 불인정될 수 있다. 수정 방법: CTC 기록 양식에 "제공 코치명 + 인증번호" 필드를 반드시 포함한다(출처: KCA 코치인증자격시험 세부사항 v7).

이 네 가지 실수의 공통점은 기록 구조의 부재에서 온다는 점이다. 세션을 잘 진행했어도 기록 구조가 없으면 심사 기준을 충족할 수 없다.


수동 엑셀 vs listeno 자동 기록 비교

수동 기록과 자동화 도구의 차이를 항목별로 정리한다.

항목수동 엑셀listeno 자동
제공자 자격 확인직접 확인실시간 자격 검증
세션 시간 기록수동 입력타이머 자동 기록
KCA 증빙 리포트직접 서식 작성1클릭 PDF 생성
CTC·일지 분리수동 관리자동 카테고리 분리
누적 시간 확인수동 SUM실시간 대시보드

수동 엑셀과 자동화의 차이는 편의성이 아니다. 규율 의존과 구조 의존의 차이다. 수동 기록은 코치 개인이 매 세션마다 KCA 기준을 기억하고 적용하는 규율을 요구한다. 자동화 도구는 그 규율을 구조로 치환한다. KPC 심사처럼 기록 하나의 형식 오류가 전체 항목 불인정으로 이어지는 환경에서는, 구조 의존 쪽이 위험을 줄인다.


listeno 자동 기록 워크플로우 5단계

listeno를 활용한 CTC 기록 절차는 다음 5단계로 진행된다.

  1. listeno 접속 → 새 CTC 세션 생성 — 세션 유형을 "CTC"로 선택해 코칭일지와 별도 카테고리로 시작
  2. 제공자 이름 + 자격번호 입력 → KCA 자격 실시간 검증 — 입력 즉시 KPC 이상 여부와 자격 유효 기간 확인
  3. 세션 시작 버튼 → 분 단위 타이머 자동 시작 — 시작 시각 자동 기록
  4. 세션 종료 → 회고 메모 입력 (2~3분) — 주제·인사이트·다음 세션 연결 포인트 메모
  5. 리포트 버튼 → KCA 심사용 PDF 자동 생성 — 제공자 자격번호·세션 날짜·시간(분 단위)·누적 시간 포함

KPC 준비 중이라면 지금 CTC 기록을 시작해야 한다. 첫 세션부터 심사 기준에 맞게 자동 저장된다. → listeno 코치더코치 기록 시작하기

이해충돌 고지: listeno는 저자가 운영하는 서비스다.


FAQ — CTC 자주 묻는 질문

Q1. CTC를 동료 코치끼리 서로 해줘도 KCA에서 인정되나요?

동일 자격자 상호 간의 코치더코치 형태는 인정되지 않는다(출처: KCA 코치인증자격시험 세부사항 v7). 즉, 두 KAC가 서로 번갈아 관찰·피드백하는 경우 어느 쪽도 인정되지 않는다. 단, 한쪽이 KPC 이상이고 다른 쪽이 KAC라면 KAC 응시자의 받은 코치더코치로 인정된다. 제공자가 KAC 이상이기만 하면 되며, KPC 이상일 필요는 없다.

Q2. KAC 취득 전에 받은 CTC를 KPC 심사에 쓸 수 있나요?

불가능하다. KCA는 KPC 심사에서 KAC 취득 이후 수행한 CTC만 인정한다(출처: KCA KPC 자격 요건). KAC 취득 전에 받은 CTC 세션은 이미 진행했더라도 KPC 심사 자료로 활용할 수 없다.

Q3. 온라인(화상) CTC 세션도 KCA에서 인정되나요?

인정된다. KCA는 대면·비대면을 구분하지 않는다. 화상 세션도 대면 세션과 동일한 기록 기준이 적용된다(출처: KCA KPC 자격 요건). 세션 시간과 제공자 자격 기준은 동일하게 충족해야 한다.

Q4. CTC 시간은 코칭일지(실습 시간)와 합산되나요?

합산되지 않는다. KCA 심사에서 CTC는 코칭실습 시간과 별도 항목이다. 200시간 코칭실습과 5시간 CTC는 각각 독립적으로 충족해야 한다. 코칭일지 기록 방법에 대한 상세 내용은 코칭 일지 완전 가이드를 참고한다.


CTC 5시간, 기록이 전부다

CTC 5시간이 KPC 심사에서 어떤 의미인지, 지금은 명확할 것이다. 시간을 채우는 것과 기록을 완전하게 남기는 것은 별개의 과제다. 30분짜리 세션을 10회 받아도, 기록이 KCA 기준에 맞지 않으면 0시간이다.

CTC 기록에 대한 구조적 접근이 필요하다면 listeno 코치더코치 기록 시작하기를 활용한다. KPC 전체 준비 과정의 흐름은 KPC 코치 자격증 완벽 가이드에서, 시간 계산 방법은 KAC 실습 50시간 → KPC 200시간 현실 계산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listeno코치더코치 기록 자동화 — listeno 세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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